2022년 11월 16일, 김우승 총장의 방문을 기념해 시애틀 지역 동문들을 위한 만찬 행사가 벨뷰(Bellevue)에 위치한 ‘마지아노스 리틀 이탈리아(Maggiano’s Little Italy)’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총장 방문을 계기로 시애틀 지역의 한양대학교 동문들을 발굴하고 조직적으로 연결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녔습니다.

이번 동문 모임은 한창환(전자공학 85학번), 하성광(컴퓨터공학 90학번), K-Jeon(HGCEO 9기) 동문을 비롯한 여러 동문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성사되었습니다.

특히 1983년 피아노 전공으로 졸업한 정민희 동문은 시애틀 동문회 회장으로서 모교와 동문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정민희 동문은 “이번 모임을 통해 훌륭한 새 동문들을 만나게 된 만큼, 앞으로 시애틀 지역 동문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