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동문들도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 워싱턴 지역 동문들과 간담회 개최

워싱턴을 방문한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워싱턴 지역 동문들과 함께 모교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뜻을 나누고 있다.
한양대학교 워싱턴 동문회(회장 소병훈)는 지난 8일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명의 동문이 참석했으며, 김 총장은 대학의 주요 발전 계획을 소개하고 모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3월 취임한 김 총장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조지아, 워싱턴 D.C., 뉴욕,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해외 동문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주 지역 동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문회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며, 모교와 해외 동문 사회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소병훈 워싱턴 동문회장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는 모교의 위상과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더 많은 동문이 모교 발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동문회 활동도 한층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학교 워싱턴 동문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기 모임을 통해 동문 간 친목과 교류를 다지고 모교와의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문회 모임 및 관련 문의는 김병욱 사무총장((703) 628-8921)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유제원
